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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지름 2 - super 선글라스 446 사고, 꾸미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선글라스가 너무 동글동글해서 안그래도 포동한 얼굴을 더 동그리로 만들어버리는 탓에 사각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너무 갖고 싶었어요!
 
거기에 남친이 레이벤 선글라스를 가지게 되서 (사실 제가 선물한 거지만요...) 더욱더 선그리에 대한 열망을 가지다 결국 이번에 지르기로 하고 열심히 찾아봄!
트렌타 선글라스, 레이벤, 수퍼 중에 엄청 고민하다가 446 선글라스 테 모양 보고 이걸로 결심했어요. 음하하


그냥 겉 모습만 보면 수퍼에서 제일 기본인 002랑 별로 다를게 없어보여요.

하지만....
짠! 옆이나 위에서 보면 호피 모양이 뙇! 나타난답니당.
정면 빼고는 다 호피 무늬라고 생각히시면 되요. 나름 특이하지 않나요?ㅋㅋㅋ
날씨 좋을 때 자연광에서 보면 좀 더 티가 날 것 같아요.
(책상에 네일 테이프 어쩔꺼여.....ㅠㅠ)

오자마자 쓰고 싶었는데 왜 장마 기간이냐며...ㅠ.ㅠ 집에서만 요리 조리 쓰고 있어요.

딱 접으면 금테에 수퍼라고 써있슴다.
옆에 은은한 호피무늬 보이시나용?ㅋㅋㅋㅋ

남자친구 레이벤이랑 한 번 비교해봤는데요. 남자친구 레이벤 모델은 2140F이예요.
알크기는 비슷했는데 레이벤이 아무래도 경사각이 있어서 그런지 좀 더 남는 느낌? 수퍼가 좀 더 얼굴에 밀착되는 느낌이였어요.
그리고 알 색이 레이벤은 초록빛(?)나는 검정색이고 수퍼는 진한 검정색 느낌이 들어요. 실제로 썼을 때 수퍼가 좀 더 어둡더라고요.

또 수퍼 선글라스는 보호 천 파우치(?) 같은 것만 주는데 저건 너무 약해서 안경점에서 따로 케이스를 주더라고요. 저기에 선글라스 넣고 가방에 넣으면 금방 고장날듯.. 
수퍼 천 파우치는 에그를 넣어 다니기로!

저는 테 때문에 너무너무 만족하는 구매였습니다.*_*

나도 시크해져보고 싶다.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색 돋네요.

7월 지름은 계속 됩니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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